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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 미녀는 '가오위안위안'
 
최혜빈기자 기사입력 :  2017/10/0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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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오위안위안 웨이보 캡처     © 데일리차이나

 

중국 연예계 최고 미녀는 누구일까.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7일 보도에 따르면 가오위안위안(高圓圓·38)이 1위로 선정됐다.

 

중국 미녀 배우 가오위안위안은 지난 2014년에 5년 연하의 타이완 인기 배우 자오유팅(趙友廷·33)과 타이베이(臺北)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현재는 대만에서 주로 생활하고 있다. 최근 중국 신작 멜로 영화 '풍림화산(風林火山)'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보도에 따르면 2위는 최근 결혼한 판빙빙(范冰冰·36)이,  3위는 리신(李沁·28), 4위는 장멍(張萌·36), 5위는 유부녀 양미(楊冪·31)가 차지했다. 이어 6위는 류이페이(劉亦菲·30), 7∼10위는 각각 류스스(劉詩詩·30), 탕옌(唐嫣·34), 디리러바(迪麗熱巴·25), 안젤라베이비(28)가 기록했다.


한편, 올해 중국 최고 스타(中国名人榜榜单)로 판빙빙(範冰冰)이 선정됐다. 이는 포브스(福布斯) 발표 자료에 따른 것.


자료에 따르면 엑소 전 멤버 루한(鹿晗)과 드라마 삼생삼세(三生三世)의 주인공 양미(楊冪)가 각각 2~3위에 올랐다.


이어 배우뿐 아니라 예능인으로 활약하는 자오리잉(趙麗穎), 90허우 스타 양양(楊洋), 드라마 '환락송2(歡樂頌2)'의 주인공 류타오(劉濤), 글로벌 스타 청룽(成龍), 중국판 런닝맨’의 대표 멤버 안젤라베이비(楊穎), 중화권 최정상 가수 저우제룬(周傑倫),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전 멤버 우이판(크리스)이 4~1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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