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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뮬란' 유역비, 물오른 미모 과시
 
안혜경 기사입력 :  2018/07/0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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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톱 배우 유역비(리우이페이, 刘亦菲)의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눈에 띄게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중국 매체 봉황망 등에 따르면 유역비가 약 1년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셔츠형 원피스를 착용한 유역비는 캐주얼한 데님 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분위기는 물론 고혹적인 매력도 함께 발산했다. 

 

한편 유역비는 지난 2015년부터 배우 송승헌과 공개 열애를 했지만 최근 결별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뮬란'의 실사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할리우드행을 앞두고 있다.

 

앞서 지난달 27일 중국 시나연예에 따르면 유역비가 주연을 맡은 디즈니 실사판 '뮬란'의 중국 제목이 '목란전설'(木蘭傳說)로 확정됐다. 중국 영화국에 등록된 제목 '목란전설'은 화목란전설의 또 다른 이름이다.

 

등록 정보에 따르면 이 영화에서 뮬란(유역비 분)은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남장을 하고 전쟁터에 나가 중국의 광활한 토지에서 고된 훈련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있는 전사를 깨어나고, 결국 침략자로부터 황제와 조국을 구해낸다. 화목란 설화, 원작 애니메이션과 같은 스토리다.

 

실사판 뮬란은 2020년 3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유역비 외에 이연걸, 공리, 견자단 등 중화권 톱스타들이 출연할 예정이며, 니키 카로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사진 출처: 影视通缉令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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