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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월 외환보유고 증가 '3조1017억달러'
 
최영진 기사입력 :  2020/06/0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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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5월 외환 보유고가 3조1017억 달러(약3727조원)로 늘었다.

 

중국 외환관리국은 자국의 외환보유고가 4월말 현재 3조915억 달러에서 102억달러(약12조원) 증가해, 5월말 현재 3조1017억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왕춘잉 대변인은 신종 코로나 19의 확산 등으로 인한 복잡한 외적 경제환경 속에서도 중국 경제가 '점진적으로 회복' 되고 있어, 중국의 안정적인 외환보유고의 탄탄한 기반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은행은 이날의 자국의 금 보유량이 5월말 현재 626만4000온스(약117t) 규모라고 밝혔다.

 

또 보유하고 있는 금의 가치가 총 1982억2000만 달러로, 전달 대비 1066억7000만달러(약128조원)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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